집에서 쓰는 기기를 이미 갖고 계신 분이 많습니다.
같이 써도 되는지 물어보시면 됩니다.
출력이 다릅니다
가정용은 안전을 위해 세기가 낮게 설정돼 있습니다.
병원 장비와 같은 결과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대신 부담도 적습니다.
겹치는 시기를 물어봅니다
직후에 바로 쓰는 건 권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며칠 쉬었다가 다시 쓰시면 됩니다.
기기 종류에 따라 다르니 확인하세요.
어떤 기기인지 말씀하세요
이름을 모르면 사진을 찍어 가시면 됩니다.
어떤 방식인지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설명서가 있으면 더 확실합니다.
매일 쓰지 않아도 됩니다
횟수를 늘린다고 비례해서 좋아지지 않습니다.
설명서에 적힌 주기를 지키세요.
과하면 오히려 예민해집니다.
기기보다 꾸준함입니다
새 기기를 사는 것보다 하던 걸 이어 가는 쪽이 낫습니다.
사 놓고 안 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손이 가는 걸로 고르세요.
설명서를 버리지 마세요
나중에 물어볼 때 필요합니다.
사진으로 찍어 두기만 해도 됩니다.
모델명이 적힌 쪽을 찍으시면 됩니다.
쓰시는 기기가 있으면 공덕울쎄라 쪽에서 같이 봐 드릴 수 있습니다.
시기만 확인하면 됩니다. 병행 가능 여부는 상담에서 판단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