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하는 것과 집에서 하는 건 역할이 다릅니다.
섞어서 기대하면 실망합니다.
깊이가 다릅니다
바르는 건 표면부터 작용합니다.
더 깊은 층을 목표로 하는 것과는 층이 다릅니다.
서로 대체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바탕은 만들어 줍니다
건조하고 예민한 상태보다 안정된 상태가 낫습니다.
기본 보습만 잘해도 차이가 납니다.
이건 꾸준히 하시는 게 맞습니다.
강한 성분은 시기를 봅니다
각질을 녹이거나 자극이 있는 성분은 일정과 겹치지 않게 하세요.
언제부터 다시 써도 되는지 물어보시면 됩니다.
혼자 판단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개수를 늘리는 게 답은 아닙니다
일곱 개를 바르면 뭐가 문제인지 못 찾습니다.
기본 몇 개로 줄여 놓는 편이 낫습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원인을 찾기 쉽습니다.
쓰는 걸 적어 두세요
상담에서 물어보면 대개 기억이 안 납니다.
사진을 찍어 두시면 됩니다.
성분까지는 몰라도 제품명이면 충분합니다.
바꿀 때는 하나씩만 바꿉니다
여러 개를 동시에 바꾸면 원인을 못 찾습니다.
이 주에 하나, 다음 주에 하나 식으로 하세요.
느리지만 확실합니다.
역할이 다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용 시기는 피부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쓰시는 제품을 찍어서 공덕울쎄라 진료실에서 보여 주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