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을 피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날짜만 조정하면 됩니다.
전날은 피하는 편이 낫습니다
붓기가 남은 상태로 가면 판단이 어렵습니다.
컨디션도 떨어져 있습니다.
하루만 띄워도 다릅니다.
직후 며칠도 마찬가지입니다
혈액순환이 올라가면 붉은 기가 오래 갈 수 있습니다.
며칠 정도는 미루시는 편이 낫습니다.
정확한 기간은 물어보고 정하세요.
피할 수 없으면 미리 말합니다
모임이 정해져 있으면 상담에서 그 날짜를 말씀하세요.
앞뒤로 일정을 잡아 줄 수 있습니다.
숨기면 서로 계산이 어긋납니다.
물을 같이 드시는 게 낫습니다
마셔야 하는 자리면 물을 번갈아 드세요.
다음 날 붓기가 덜합니다.
간단하지만 차이가 납니다.
주기가 잦으면 시기를 다시 봅니다
매주 자리가 있으면 어느 주를 잡아도 걸립니다.
비교적 한가한 달로 옮기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연말 같은 시기는 특히 그렇습니다.
다음 날 일정을 같이 봅니다
술자리 다음 날 중요한 일이 있으면 겹치지 않게 하세요.
컨디션이 이어집니다.
이틀을 한 묶음으로 보시면 됩니다.
모임 일정이 많으시면 공덕울쎄라 방문 때 달력을 펴 놓고 보시면 됩니다.
하루 이틀만 띄우면 됩니다. 회복 기간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