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으로 끝나는 계획은 오래 못 갑니다.
일 년 단위로 보시면 덜 조급합니다.
첫 석 달은 지켜보는 구간입니다
변화가 나타나는 시기라 판단을 미뤄 두시면 됩니다.
이 구간에 조급해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사진만 남겨 두세요.
중간에 한 번 점검합니다
반년쯤 되면 무엇이 달라졌는지 보입니다.
처음 사진과 나란히 놓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서 방향을 조정하게 됩니다.
생활 쪽을 같이 챙깁니다
차단과 수면은 일 년 내내 이어지는 부분입니다.
이게 빠지면 시술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두 가지만 고정해 두세요.
다음 해 계획은 기록으로 세웁니다
무엇이 잘 맞았는지 적혀 있으면 판단이 쉽습니다.
기억으로만 세우면 매번 처음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메모 몇 줄이면 충분합니다.
한 가지만 바꿔 봅니다
여러 개를 한꺼번에 바꾸면 원인을 못 찾습니다.
다음 해에 바꿀 것 하나만 정하세요.
그게 계속 이어집니다.
내년에도 같은 자리에서 찍습니다
조건을 바꾸면 일 년 치 기록이 흐트러집니다.
자리와 시간대를 고정해 두세요.
그래야 이 년 뒤에도 비교가 됩니다.
일 년 계획을 잡고 싶으시면 공덕울쎄라 쪽에서 같이 그려 보시면 됩니다.
일 년으로 보면 덜 조급합니다. 경과와 유지 기간은 개인차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