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고 나면 언제 또 와야 하는지 애매합니다.
두 가지를 나눠서 보시면 됩니다.
경과를 보는 날과 다시 하는 날은 다릅니다
경과 확인은 비교적 이른 시점입니다.
다시 진행하는 건 그보다 훨씬 뒤입니다.
이 둘을 섞으면 계산이 어긋납니다.
경과는 두세 달쯤 봅니다
변화가 자리 잡는 데 그 정도가 걸립니다.
그전에 보면 판단하기 이릅니다.
사진을 들고 가시면 됩니다.
다음 시기는 그날 정합니다
경과를 보고 나서 정하는 게 맞습니다.
미리 정해 두면 상태와 안 맞을 수 있습니다.
그날 이야기 나누시면 됩니다.
달력에 표시해 두세요
“나중에” 로 두면 대개 잊힙니다.
나오면서 바로 잡아 두는 게 확실합니다.
바꾸고 싶으면 나중에 옮기면 됩니다.
중간에 문제가 있으면 그전에도 됩니다
정해진 날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이상하다 싶으면 연락하시면 됩니다.
기다리다 늦어지는 것보다 낫습니다.
일정이 바뀌면 미리 연락합니다
잡아 둔 날에 못 가는 일이 생깁니다.
알게 된 시점에 바로 말씀하시면 됩니다.
다시 잡기도 쉬워집니다.
두 가지를 나눠 보시면 됩니다. 적절한 간격은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음 시기는 공덕울쎄라 경과 확인하는 날에 함께 정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