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들으면 관심이 생깁니다.
그대로 따라가는 건 다른 문제입니다.
친구 얼굴과 내 얼굴이 다릅니다
두께도 지방량도 다르면 같은 설정이 안 맞습니다.
같은 걸 받아도 결과가 다릅니다.
내 상태부터 확인하는 게 먼저입니다.
숫자를 그대로 요청하지 않습니다
“친구가 몇 샷 했대요” 는 참고는 되지만 근거는 아닙니다.
그 숫자가 나한테 맞는지는 별개입니다.
상담에서 다시 정하게 됩니다.
만족한 이유를 물어보세요
무엇이 좋았는지 구체적으로 들으면 도움이 됩니다.
내 고민과 같은 지점인지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다르면 기대도 달라져야 합니다.
아쉬웠던 점도 물어봅니다
좋은 이야기만 들으면 기준이 안 생깁니다.
불편했던 부분을 들어 두면 대비가 됩니다.
친한 사이라 솔직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같이 가도 따로 봅니다
동행하는 건 상관없습니다.
다만 상담은 각자 받으시는 게 맞습니다.
옆에서 대신 답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같은 날 같이 받지 않아도 됩니다
일정이 맞지 않으면 따로 잡으세요.
함께 받아야 좋은 것이 아닙니다.
각자 편한 날이 낫습니다.
참고는 되지만 기준은 아닙니다. 적용 방식은 개인마다 다릅니다.
친구분 이야기를 듣고 오셨으면 공덕울쎄라 방문해서 내 상태부터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