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몇 시간을 고개 숙이고 보냅니다.
본인은 잘 모릅니다.
화면 높이를 올립니다
모니터가 낮으면 계속 턱을 당기게 됩니다.
눈높이에 오도록 받쳐 놓으세요.
책 몇 권이면 됩니다.
휴대폰을 눈높이로 듭니다
무릎 위에 놓고 보면 고개가 완전히 숙여집니다.
팔을 올려서 보는 습관을 들이면 다릅니다.
처음엔 팔이 아픈데 곧 익숙해집니다.
한 시간에 한 번 일어납니다
같은 자세로 오래 있는 게 문제입니다.
알람을 맞춰 두고 움직이세요.
잠깐 서 있기만 해도 다릅니다.
턱을 괴는 자세를 줄입니다
한쪽 손으로 계속 받치면 그쪽만 눌립니다.
책상에서 무의식적으로 하게 됩니다.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횟수가 줍니다.
목 스트레칭을 짧게 넣습니다
거창하게 할 필요 없습니다.
좌우로 천천히 기울이는 정도면 됩니다.
자주 하는 게 오래 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베개 높이도 한 번 보세요
너무 높으면 자는 동안 고개가 숙여집니다.
낮은 걸로 바꾸면 아침 느낌이 다릅니다.
바꿔 보고 안 맞으면 되돌리면 됩니다.
높이만 올려도 달라집니다. 자세와 관련된 부분은 개인차가 있습니다.
자세 이야기도 공덕울쎄라 진료실에서 같이 나누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