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지나도 그대로인 것 같아 마음이 급해집니다.
시점을 한 번 보세요.
언제 받았는지부터 셉니다
일주일밖에 안 됐다면 판단하기 이른 시점입니다.
변화가 나타나는 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두세 달은 지켜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거울로는 잘 모릅니다
매일 보는 얼굴은 조금씩 달라져도 못 알아챕니다.
찍어 둔 사진과 나란히 놓고 보세요.
그때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를 봤는지 확인합니다
턱선을 목표로 했는데 잔주름을 보고 있으면 답이 안 나옵니다.
상담에서 무엇을 보자고 했는지 떠올려 보세요.
기록해 두셨으면 그걸 보시면 됩니다.
그래도 아니면 물어봅니다
혼자 판단하지 말고 말씀하시는 게 낫습니다.
경과를 보는 날에 그대로 이야기하세요.
다음 방향을 다시 잡을 수 있습니다.
기대치가 어긋난 경우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기대한 폭이 컸으면 그만큼 아쉬워집니다.
무엇을 어느 정도로 기대했는지 다시 맞춰 보는 게 필요합니다.
이 대화를 미리 해 두면 이런 일이 줄어듭니다.
주변에 묻지 말고 사진으로 봅니다
달라졌냐고 물어보면 대개 대답이 애매합니다.
그 답으로는 판단이 안 됩니다.
찍어 둔 사진이 훨씬 정확합니다.
시점부터 보시면 됩니다. 변화의 정도와 시기는 개인차가 큽니다.
경과가 애매하게 느껴지면 공덕울쎄라 쪽에 그대로 말씀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