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봤는데 마음이 안 정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대로 두셔도 괜찮습니다.
망설임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설명이 덜 이해됐거나, 시기가 애매하거나, 금액이 걸리거나 셋 중 하나인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 쪽인지만 알아도 다음 행동이 정해집니다.
이유를 모르겠으면 그것도 상담에서 말씀하시면 됩니다.
미룬다고 손해 보는 건 아닙니다
한 달 사이에 크게 달라지는 일은 드뭅니다.
조급하게 정한 결정이 더 아쉬운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몇 년씩 두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대신 기록은 남겨 둡니다
미루기로 했으면 지금 상태를 사진으로 찍어 두세요.
나중에 비교할 기준이 생깁니다.
반년 뒤에 보면 판단이 훨씬 쉬워집니다.
생활에서 할 수 있는 걸 먼저 합니다
자외선 차단과 수면만 챙겨도 차이가 납니다.
시술을 미루는 동안 그쪽을 정리하시면 됩니다.
나중에 시작하더라도 그 바탕은 남습니다.
다시 볼 시점을 정해 둡니다
“나중에” 로 두면 대개 잊힙니다.
석 달 뒤든 반년 뒤든 날짜를 정해 두세요.
그때 사진을 놓고 다시 판단하면 됩니다.
주변 말에 흔들리지 않아도 됩니다
하라는 사람도 있고 말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내 얼굴을 본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면 참고일 뿐입니다.
판단은 본인이 하시면 됩니다.
마음이 정해지는 때가 오면 그때 공덕울쎄라 예약하셔도 됩니다.
미루는 것도 결정입니다. 진행할지 말지는 진료를 받아 보고 정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