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것 아니냐는 말씀을 자주 하십니다.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의 문제입니다.
되돌리는 게 아니라 늦추는 쪽입니다
예전으로 돌아가는 걸 목표로 하면 어렵습니다.
지금 상태를 오래 유지하는 쪽으로 보시면 다릅니다.
이 기준이면 늦은 시기가 아닙니다.
피부 두께를 먼저 확인합니다
얇아진 상태면 설정을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자리마다 다르게 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확인하는 과정이 더 중요해집니다.
복용 중인 약을 알려 주세요
여러 가지를 함께 드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름을 적어 오시거나 사진을 찍어 오시면 됩니다.
이 정보가 시기와 방법을 정하는 데 쓰입니다.
한 번에 넓게 하지 않습니다
범위를 좁혀서 나눠 진행하는 편이 부담이 적습니다.
앉아 있는 시간도 짧아집니다.
컨디션을 보면서 조정합니다.
같이 오시는 분이 있으면 편합니다
설명이 길어지면 나중에 기억이 흐려집니다.
한 분이 적어 두면 정리가 됩니다.
혼자 오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설명을 천천히 요청하셔도 됩니다
빠르게 지나가면 다시 물어보세요.
두 번 설명하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
이해하고 결정하시는 게 맞습니다.
유지 쪽으로 보시면 늦지 않습니다. 적용 여부는 진료 후 판단합니다.
지금 상태에서 가능한 범위는 공덕울쎄라 진료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