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앉으면 하려던 말이 생각나지 않습니다.
몇 가지만 미리 챙겨 두시면 됩니다.
언제부터 신경 쓰였는지
작년부터인지 최근 몇 달인지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정확한 날짜는 필요 없고 대략의 시기면 충분합니다.
갑자기 달라졌다고 느끼셨다면 그 말도 그대로 하세요.
예전에 받은 게 있으면 그 내용
무슨 시술이었는지, 언제였는지 정도는 알고 계시는 편이 좋습니다.
이름이 기억 안 나면 받았던 곳에 물어보면 알려 줍니다.
그때 어땠는지도 같이 말씀해 주세요. 반응을 짐작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지금 쓰는 화장품과 복용 중인 것
바르는 것 중에 강한 성분이 들어간 게 있으면 일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드시는 약이 있으면 이름을 적어 가시면 됩니다.
기억이 애매하면 사진을 찍어 가는 쪽이 확실합니다.
앞으로 비울 수 있는 날
달력을 한 번 보고 오시면 일정 잡기가 빠릅니다.
바쁜 주가 정해져 있으면 그것도 미리 말씀해 주세요.
무리한 일정보다 지킬 수 있는 일정이 낫습니다.
원하는 정도를 한 문장으로
“티 안 나게” 와 “확실하게 달라지게” 는 전혀 다른 주문입니다.
둘 중 어느 쪽인지만 정해 가셔도 상담이 훨씬 빨라집니다.
애매하면 애매한 대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긴장되면 그 말도 하세요
처음이면 앉아 있는 것부터 부담스럽습니다.
말씀하시면 속도를 늦춰 설명해 드립니다.
참고 있으면 질문할 타이밍을 놓칩니다.
메모를 들고 오시는 분이 실제로 상담이 짧게 끝납니다. 공덕울쎄라 예약하실 때 참고하세요.
적어 가시면 빠뜨릴 일이 없습니다. 개인 상태에 따라 필요한 정보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